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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마다 기막힌 새벽/누가복음(777~890회)

날기새 아카이브 #806 - 바껴야 할 것이 바뀌지 않으면, 바뀌지 말아야 할 것이 바뀐다

by 날기새 2022. 1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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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qSmb8wrkHvc

방송일 : 2022년 1월 13일(목)
제목 : 바껴야 할 것이 바뀌지 않으면, 바뀌지 말아야 할 것이 바뀐다
시리즈 구분 : 누가복음 #30
성경말씀 : 누가복음 5장 36절 ~ 39절

36. 또 비유하여 이르시되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어울리지 아니하리라 37.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못쓰게 되리라 38.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39.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

주요 내용 및 등장 예화

(아래 내용은 김동호 목사님 설교 요약이 아닙니다.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며, 이미 들은 설교를 검색하기 위한 핵심 메모리 랜드마크입니다. 핵심 문장을 통해 본인이 찾는 설교인지를 확인한 후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.)

  • 1980년 5월 6일 목사 안수
    • 안수를 위한 여러 단계 중 '면접'
    • "보수주의 할 건가, 자유주의 할 건가?" 라는 질문을 받았는데, 이분법적인 질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.
  • 포도주(내용)도 중요하지만 부대(형식)도 중요하다.
    • 형식주의는 배격해야 하지만 형식이 없으면 내용을 담을 수 없다.
    • 포도주(내용)는 변하지 않으며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진가를 발휘하며, 보수의 가치이다.
    • 부대는 시간이 흐를수록 낡아진다. 끊임없이 바뀌어야 하며, 이것이 자유(진보)의 가치이다.
    • 자유하지 않으면 보수할 수 없다.
  • 사람들은 병존적인 가치를 늘 대립시킨다.
    • 좌/우, 진보/보수
    • 진리를 보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보수하려 한다.
    • 자유한다고 하면서 진리를 다 잃어버린다.
    • 서로를 쉽게 정죄한다.
  • 바뀌지 않는 것(보수)은 바뀌는 것(자유/진보)으로만 담아낼 수 있다. 바뀌지 않는 것(보수)이 존재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(자유/진보)의 존재가치는 없어진다.
  • 균형 있는 사람이 되자.

 

찬송/특송 : 찬송가 없음

없음

기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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