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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마다 기막힌 새벽/누가복음(777~890회)

날기새 아카이브 #881 - 단 '한 끗' 차이였던 베드로와 가룟유다

by 날기새 2022. 4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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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c87FIveiZrE

방송일 : 2022년 4월 11일(월)
제목 : 단 '한 끗' 차이였던 베드로와 가룟유다
시리즈 구분 : 누가복음 #105
성경말씀 : 누가복음 22장 54절 ~ 62절

54. 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들어갈새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 55. 사람들이 뜰 가운데 불을 피우고 함께 앉았는지라 베드로도 그 가운데 앉았더니 56. 한 여종이 베드로의 불빛을 향하여 앉은 것을 보고 주목하여 이르되 이 사람도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하니 57. 베드로가 부인하여 이르되 이 여자여 내가 그를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58. 조금 후에 다른 사람이 보고 이르되 너도 그 도당이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아 나는 아니로라 하더라 59. 한 시간쯤 있다가 또 한 사람이 장담하여 이르되 이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60.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아 나는 네가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고 아직 말하고 있을 때에 닭이 곧 울더라 61.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62.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

주요 내용 및 등장 예화

(아래 내용은 김동호 목사님 설교 요약이 아닙니다.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며, 이미 들은 설교를 검색하기 위한 핵심 메모리 랜드마크입니다. 핵심 문장을 통해 본인이 찾는 설교인지를 확인한 후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.)

  • 가룟 유다와 베드로의 차이는?
    • 유다와 베드로 둘 다 예수님을 배반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없다.
    • 결국 '회개'를 했냐, 하지 않았냐의 차이
  • 두 사람 모두에게 기회를 주신 예수님
    • 가룟 유다 : 최후의 만찬에서 정확히 짚어서 지적하심
    • 베드로 : 닭 울기 전까지 세 번 부인할 것을 말씀하심
  • 회개의 어려움
    • 다른 사람 앞에서 죄를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.
    •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푸틴의 결정이 오판임이 드러나고 있지만, 푸틴은 러시아 국민 앞에서 이를 인정하지 못할 것이다. 용기도 없고 어리석기 때문에
  • 로마 카톨릭에는 '고해성사' 의식이 있는데,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 앞에 털어놓고 인정하는 것이 좋은 훈련이라 될 것 같다.
  • 한국 교회 역사 상 1907년 평양 대부흥이 있었는데, 그 시작이 바로 부흥집회 마친 후 길선주 목사님이 "나는 아간과 같은 놈입니다" 하고 죄를 고백한 것이었다. - 大회개운동이 大부흥운동이 되었다.
  • 요한1서 1장 9절 - "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"
  • 이사야 1장 18절 - "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"
  • 어렸을 때 주일학교 때 들었던 김학균 집사님의 설교
    • 아이가 고무총으로 오리를 죽였는데 그 사실을 아버지에게 숨기다가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아저씨의 종 노릇하게 되었다.
    • 오리를 죽인 사실을 아버지에게 털어놓고서야 아저씨의 종 노릇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.

 

찬송/특송 : 찬송가 없음

없음

기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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