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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마다 기막힌 새벽/사무엘상(933~994회)

날기새 아카이브 #972 -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에 이끌리는 사람

by 날기새 2022. 7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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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pVyc1LqsYjE

방송일 : 2022년 7월 26일(화)
제목 : 욕심이 아니라 하나님 마음에 이끌리는 사람
시리즈 구분 : 사무엘상 #39
성경말씀 : 사무엘상 20장 1절 ~ 3절

1. 다윗이 라마 나욧에서 도망하여 요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으며 내 죄악이 무엇이며 네 아버지 앞에서 내 죄가 무엇이기에 그가 내 생명을 찾느냐 2. 요나단이 그에게 이르되 결단코 아니라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내 아버지께서 크고 작은 일을 내게 알리지 아니하고는 행하지 아니하나니 내 아버지께서 어찌하여 이 일은 내게 숨기리요 그렇지 아니하니라 3. 다윗이 또 맹세하여 이르되 내가 네게 은혜 받은 줄을 네 아버지께서 밝히 알고 스스로 이르기를 요나단이 슬퍼할까 두려운즉 그에게 이것을 알리지 아니하리라 함이니라 그러나 진실로 여호와의 살아 계심과 네 생명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와 죽음의 사이는 한 걸음 뿐이니라

주요 내용 및 등장 예화

(아래 내용은 김동호 목사님 설교 요약이 아닙니다.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며, 이미 들은 설교를 검색하기 위한 핵심 메모리 랜드마크입니다. 핵심 문장을 통해 본인이 찾는 설교인지를 확인한 후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. 주제별로 날기새 설교를 검색하실 분은 여기를 눌러주세요.)

  • 30억 이상 유산 남기면 자식들끼리 싸우더라는 변호사의 이야기
    • 재산 30억으로도 피터지게 싸우는 게 인간 본성인데, 한 나라의 왕권이 좌우되는 상황에서 요나단이 다윗을 아끼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.
    • 요나단은 다윗을 아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, 자신이 아니라 다윗이 왕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여겼다.
    • <생사를 건 교회 개혁>이라는 책에서 조그마한 기득권을 내려놓자고 주장했다가 죽다 살았는데, 어떻게 왕권을 내려놓을 수 있었을까.
    • 죄의 뿌리는 욕심(삶을 움직이는 엄청난 힘을 가진 엔진)인데, 이 욕심을 다스린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것이다.
    • 공자 논어 中 "군자유어의(君子喩於義), 소인유어리(小人喩於利)." (날기새 950회)
  • 우리는 본성이 하나님 말씀과 거리가 멀다. 날마다 말씀을 듣는 것도 그 때문이다.
    • 요나단은 다윗을 사랑함으로 왕권을 잃었다. 하지만 왕과 비교할 수 없는 귀한 것을 얻었다.
    • 요나단처럼 되기 위해 날마다 발버둥치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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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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