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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마다 기막힌 새벽/누가복음(777~890회)

날기새 아카이브 #874 - 교회건물로 허세를 부리는 가짜 믿음

by 날기새 2022. 4. 1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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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qSu3o3D3btI

방송일 : 2022년 4월 2일(토)
제목 : 교회건물로 허세를 부리는 가짜 믿음
시리즈 구분 : 누가복음 #98
성경말씀 : 누가복음 21장 5절 ~ 9절

5.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6.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7.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일어나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.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9. 난리와 소요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리라

주요 내용 및 등장 예화

(아래 내용은 김동호 목사님 설교 요약이 아닙니다.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며, 이미 들은 설교를 검색하기 위한 핵심 메모리 랜드마크입니다. 핵심 문장을 통해 본인이 찾는 설교인지를 확인한 후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.)

  • 어느 노회에서 큰 교회 장로님과 작은 교회 장로님이 다투셨는데, 큰 교회 장로님이 언쟁에서 몰리다가 이렇게 말함.
    • "장로면 똑 같은 장로냐?"
    • 자기는 큰 교회 장로교, 너는 작은 교회 장로 아니냐 하는 이야기
  • 교인 숫자 자랑하고 예배당 크기 자랑하고 교인 중에 높은 사람 있다고 자랑하는 목사들도 있다.
  • 건축헌금 많이 하게 하려고 경쟁심리, 기복신앙을 부추기기도 한다.
  • 로마 가톨릭이 베드로 성당을 개축하는 데 필요한 돈을 모으기 위해 면죄부를 판 것과 다를 것이 없다.
  • 성전을 과시하고 자랑하고 기복심리 부추기던 그때 교회는 타락했고, 교회가 타락할 때 세상은 암흑기였다.
  • 우리는 왕궁에 살면서 하나님의 전은 초라한 것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름다운 믿음이다.(다윗)
    • 그러나 과시하고 자랑하려고 성전을 크고 화려하게 짓고 신앙 생활 하면 교회는 힘을 잃는다.
    • 김동호 목사는 유럽의 화려한 성당을 방문해도 안에 들어가지 않는다. 이곳에 하나님이 계실까, 이곳에 예배를 받으실까, 이것을 정말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해 지었을까?
    •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: 이곳이 관광지지 정말 성당이라고 할 수 있을까? 이곳은 하나님을 위한 곳일까? 100년씩이나 성당을 짓는 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일까? 교회가 그렇게 할 일이 없나?
  • 진짜 사업가는 사업자금 빌리면 사업을 하지, 집부터 짓지 않는다. 집은 사업으로 돈 벌어서 나중에 짓는다. 교회가 예배당이 없을 순 없으나 그것이 우선이 되어선 안된다.
    • 예배당 보다 제대로 된 예배를 드리려 노력하고,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. 

 

찬송/특송 : 찬송가 없음

없음

기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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