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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마다 기막힌 새벽/사무엘상(933~994회)

날기새 아카이브 #953 - 하나님이 크게 쓰시는 사람

by 날기새 2022. 7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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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DH4Siuq1n9c

방송일 : 2022년 7월 4일(월)
제목 : 하나님이 크게 쓰시는 사람
시리즈 구분 : 사무엘상 #20
성경말씀 : 사무엘상 10장 25절 ~ 27절

25. 사무엘이 나라의 제도를 백성에게 말하고 책에 기록하여 여호와 앞에 두고 모든 백성을 각기 집으로 보내매 26. 사울도 기브아 자기 집으로 갈 때에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된 유력한 자들과 함께 갔느니라 27. 어떤 불량배는 이르되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겠느냐 하고 멸시하며 예물을 바치지 아니하였으나 그는 잠잠하였더라

주요 내용 및 등장 예화

(아래 내용은 김동호 목사님 설교 요약이 아닙니다.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며, 이미 들은 설교를 검색하기 위한 핵심 메모리 랜드마크입니다. 핵심 문장을 통해 본인이 찾는 설교인지를 확인한 후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. 주제별로 날기새 설교를 검색하실 분은 여기를 눌러주세요.)

  • 세상은 '부자'를 '잘 사는 사람'이라 부르지만, 부자 같이 소유가치가 높은 사람이 아니라 존재가치가 높은 사람이 참된 '잘 사는 사람'이다.
  • 존재가치가 높은 사람 =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
  • 사울은 어떻게 해서 하나님 눈에 들었을까?
  • 아이들이 초/중학생일 때 학기 중에는 촌지로 보일 수 있어 아무 것도 선물하지 않았지만, 학년이 끝나면 생명의 말씀사 같은 곳에서 작은 선물을 사고 아이들에게 감사 카드를 쓰게 해서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.
  • 예수님이 10명의 나병환자를 고쳐주었을 때 돌아와 감사를 표한 1명의 환자 
    • #2. 은혜를 당연히 여기지 않고 감사히 여겼다. (날기새 952회) 
  • 사울이 아버지의 나귀를 찾기 위해 정말 노력했다.
  • 베드로는 밤이 맞도록 고기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. 세상 사람들 눈에는 '무능'이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'성실'이었다.
  • 고린도전서 4장 2절 - "맡은 자들에게 구할 것은 충성이니라" 
    • #3. 성실하고 책임감이 있었다.
  • 사무엘에게 물어보자고 한 사람은 사환. 사울은 사환의 말을 업신여기지 않고 귀담아 들었다. 사람을 깔보지 않았다.
  • '철학과 종교의 대화'를 집필한 천재적인 한 교수 이야기(옮긴이 주 : '채필근 교수'에 대한 이야기인데, 일제강점기 중 친일활동으로 논란이 있는 인물임) 
    • #4. 교만하지 않고 겸손했다.
  • #5. 외부의 자극에 일일이 반응하거나 흥분하지 않는 온유함


찬송/특송 :
 찬송가 없음

없음

기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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