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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마다 기막힌 새벽/사무엘하(995~1044회)

날기새 아카이브 #1008 - 왕이 되어서도 한결 같았던 다윗

by 날기새 2022. 9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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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NWzZZ3z8c8k

방송일 : 2022년 9월 6일(화)
제목 : 왕이 되어서도 한결 같았던 다윗
시리즈 구분 : 사무엘하 #13
성경말씀 : 사무엘하 7장 18절 ~ 22절

18.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19.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도 말씀하셨나이다 주 여호와여 이것이 사람의 법이니이다 20. 주 여호와는 주의 종을 아시오니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21. 주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셨나이다 22. 그런즉 주 여호와여 이러므로 주는 위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신이 없음이니이다

주요 내용 및 등장 예화

(아래 내용은 김동호 목사님 설교 요약이 아닙니다.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며, 이미 들은 설교를 검색하기 위한 핵심 메모리 랜드마크입니다. 핵심 문장을 통해 본인이 찾는 설교인지를 확인한 후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. 주제별로 날기새 설교를 검색하실 분은 여기를 눌러주세요.)

  • 1978년 신대원 졸업하던 해, 한국 교회 대부흥이 있었다. 100주년(1985년)이 되면 교회의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었다.
  • 그러나 오히려 100주년 이후 성장세가 꺾이고, 교인 수가 감소하기 시작했다.(참고 뉴스 : "예장통합, 세례교인/다음세대 줄고, 교회 늘었다.", 데일리굿뉴스, 2021.09.10)
  •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세상의 지탄을 받게 된 탓도 있지만, 국민소득과의 연관관계를 이야기하는 신학자들도 있다.
    • 가난하고 어려울 때보다, 부유하고 여유있을 때, 사회적으로 성공했을 때 신앙에서 떠나는 사람이 많다.
  • 그 기준대로라면 낮은 자리에 있다가 왕이 된 다윗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어야 하지만, 다윗은 한결같았다.
  • [詩] 김남조 - 선물
    • 밀랍으로 대우 받지만 흙이었던 것을, 옥으로 대우 받지만 돌이었던 것을 잊지 않는다.
    • 다윗은 백성들 앞에선 왕이었지만, 하나님 앞에선 철저히 종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다.
  • 높아졌을 때 겸손한 자가 되라.
    • 겸손한 자가 받는 축복 : 은혜의 충만함 - "난생 처음 이런 조화를 보겠네."
    • 교만한 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기에, 그는 가난한 자일 수밖에 없다.

 


찬송/특송 :
 찬송가 없음

없음

기타

  • 날기새 월간 View가 보통 260~280만 뷰인데, 지난 달(8월)에는 300만 뷰가 나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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